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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운영자 칼럼] 10년째 연애중! 장수커플의 피임 방법, 콘돔 추천, 러브젤 추천
작성자 알콘달콘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1-1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07

블로그 원문 URL : https://blog.naver.com/skstmddlekd/221166533310



얼마전 저희 커플은 10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20대의 청춘을 함께하고 30대 초반..(이제 중반으로 가는 듯한)을
맞이하고 있는 우리 커플,
왜 결혼을 안하냐구요?
장기 연애를 하다보니 결혼에 대해 급한 마음이 안든다. 라는 답변을
한 4~5년 째 하고 있는 것 같네요.ㅋㅋㅋ
서로가 익숙해지고, 사실상 부부같은 연애를 하다보니
결혼이 크게,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고 있네요.

10년째 연애중인 우리 커플,
아직 결혼을 하지는 않았지만 딩크족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피임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장수커플인 우리, 콘돔 쇼핑몰 운영자 답게
피임은 콘돔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요 아래부터는 그냥 주절주절 얘기이니,
콘돔 추천 글만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주세용!

피임 때문에도, 생리 불순 때문에도, 생리를 미뤄야해서도
피임약을 먹어본 적이 있는데
그냥 약국에서 산 피임약을 먹었을 때도,
산부인과에서 처방받아 피임약을 먹었을 때도
피임약으로 인한 불편함이 너무 컸어요.

잠이 미친듯이 쏟아지고, 식욕폭발 (사실 평소에도 식욕폭발하지만..^^..)
피임약을 한 달 정도 먹는다 치면 한달 내내
생리전 증후군을 앓는 기분이라서
피임약은 특별한 일 없으면 먹기 싫더라구요.
요즘엔 여행이나 중요한 일 때문에 피임약으로 생리를 미루면 어떨까 싶다가도
피임약을 먹었을 때 느껴지는 몸의 불편함 때문에
그냥 생리 터지게 냅둡니다..
아마 저같은 여성분들이 많을 거예요.

임플라논을 생각해본 적도 있으나 임플라논의 부작용으로
살이 많이 찐 경우의 얘길 많이 들어와서
지금도 살이 겁나게 많이 쪘는데 더 찌면 답이 없을 것 같아서
도저히 임플라논도 못하겠더라구요.
많이들 아시는 루프장치 같은 경우에는 부작용이 많다고 하구요.
여성이 할 수 있는 피임법은 몸에 무리가 가는경우도 많고, 불편함이 큽니다.

가장 간편한 피임법 '콘돔'이 저희 커플에겐 가장 맞는 것 같아요.

콘돔 쇼핑몰을 운영하기 전에는 콘돔에 대한 종류도 잘 모르고
부끄럼타서ㅋㅋㅋ편의점이나 인터넷에서 브랜드니 뭐니 아무 상관안하고
집히는 거 사서 썼었는데요.
막상 콘돔 쇼핑몰을 준비하다보니 콘돔 종류도 다양하고
콘돔도 옷을 고르는 것처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면 더 좋은거더라구요.



이제 부터 진짜 콘돔 이야기!

요즘 저희가 사용하는 콘돔은
안셀 라이프스타일 스킨 엘리트 콘돔 입니다.



취향에 따라 두꺼운 콘돔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 많은 분들이 콘돔의 이물감이 덜 느껴지는
얇은 두께의 초박형 콘돔을 좋아하십니다.
저도요. 저도 그래요.

그래서 요즘 저희 커플이 쓰는 콘돔은
안셀 라이프스타일 스킨 엘리트 입니다.



안셀 콘돔은 호주 브랜드 제품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하지 않지만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라구 합니다.
최근에 정식 수입이 되었고 라텍스 소재 콘돔 2종
폴리이소프린이라는 신소재 콘돔이 2종

안셀 라이프스타일 스킨 오리지널, 스킨 엘리트 두 제품이
폴리이소프린 소재의 콘돔 입니다.
오리지널은 일반 두께, 엘리트는 얇은 초박형 두께의 제품이에요.



저는 얇은게 좋으니까 '안셀 라이프스타일 스킨 엘리트'를 골라서 사용했는데
지금까지 써본 콘돔 중에서 사용감이 제일 부드럽고 이물감이 적어서 좋아요.
폴리이소프린 소재가 튼튼하고, 부드럽고, 열전도성이 좋다구하네요.

그 전에 사용해본 초박형 콘돔은
사가미 오리지널 0.02, 오카모토 하이드로 0.02, 사가미 롤라스탠다드,
사가미 러브미골드, 바른생각 002 에어핏, 바른생각 퍼펙트 에어핏 입니다.
아무래도 사용감은 고급 콘돔일수록 더 좋긴했어요.

폴리우레탄 콘돔인 사가미 오리지널 0.02, 오카모토 하이드로 0.02 사용감 비슷하고
나머지 라텍스 소재의 콘돔도 사용감은 비슷한 편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소재의 차이, 두께의 차이에 따라
어떤건 신세계고 어떤건 완전 별로고
이런 정도의 큰 차이는 없고,
그냥 이게 좀 더 우리 커플에겐 잘 맞고 편하다 싶은 느낌입니다.



추가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것은 러브젤 입니다.
러브젤 하면 왠지 야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저도 예전엔 그랬어요..)
막상 제가 콘돔과 러브젤을 팔게 되어보니
러브젤은 사랑을 나눌 때 큰 도움을 주는 제품일 뿐입니다. 야한게 아니에요!

사랑을 나누다보면 여성의 컨디션에 따라 기분에 따라
촉촉할 수도 있고 건조할 수도 있습니다.
촉촉해야 더 부드럽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데요.
제일 먼저 중요한 것은 충분한 愛무 이구요.
(글 적나라하게 쓰면 이렇게 유익한 글도 네이버가 글을 차단시켜버려요)
그리고 러브젤의 도움을 받으면 좋습니다.

몇 가지 러브젤을 사용해봤는데 요즘 사용하는 제품은
샤이노모어 루브리컨트 제품 입니다.
요즘 글리세린 안들어간 러브젤 사용하라고 난리잖아요.ㅋㅋ
이게 바로 글리세린 없고,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든 러브젤 입니다.
질건강을 위해 산도도 약산성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약산성 제품이라서 정자의 활동을 무디게 만들어서 피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도 하는데요.
피임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해서
뭔가 2중 피임의 느낌으로 콘돔도 쓰고, 샤이노모어 루브리컨트도 함께 쓰고 있어요.



자연유래성분이라 확실히 글리세린 들어간 끈적이는 러브젤보다
점성이 묽은편이지만 제 몸에 들어가는거라서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어제는 지난주에 결혼한 사촌동생에게도 선물해줬습니당.

10년 장수커플의 콘돔 추천과 러브젤 추천까지
오늘은 요기까지 마무리 할께요.
쓰다보니 넘나 지치는 것.

앞서 말씀드린 안셀 라이프스타일 스킨 엘리트,
샤이노모어 루브리컨트는 알콘달콘에서 판매하구 있습니당.

안셀 라이프스타일 스킨 엘리트 : https://goo.gl/T8acnR
샤이노모어 루브리컨트 : https://goo.gl/9YTVUu


며칠 전에 10주년이라
갈비 먹었어여
갈비 짱맛..



그냥 넘어가기 아쉬워서
케익사다가 촛불도 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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